1109 2010쌓인존재





# 공부는 뒷전이고
이력서 뿌리기에 정신 없는 나날들.
아쥬그냥 하나만 걸려라 하나만..

어디 한번 들어봤다싶은기업들은
다 서울에 몰려있는게,
역시 난 집을 떠나서 살 팔자인가 싶다.
차라리 그게 더 속시원하기도하고.
그래서 지금껏 쓴 기업들은 전부 서울에 밀집.



# 최소연봉 24 이상인 곳만 고르고있는데
저번까지 대기업들의 choice가 끝나고
이제는 약간처지는 기업들의 시즌이라
이런저런 혜택들을 보면 처지긴하더라.



# si의 목표는 올해안에 이력서 50장 뿌리기랜다.
이제 20장 남았다는데,,
걔 정도면 좀 뛰어난스펙임에도 불구하고 잘안되는걸보니
나도 참 갑갑하다

그건글코 난 아직 10장도 안뿌렸는데,,;;;;;



# 어제친 한자시험은,
비서시험과 무역영어시험을 한 학교에서 쳐서
사람도 많고 문제도 어렵고
비는와서 춥고,
아무튼 제대로된 컨디션하에서 친게 아닌거 같다.
한마디로
죠졌다ㅠ